안녕하세요. 60년이라는 긴 시간을 통과해 이제 막 은퇴라는 새로운 문을 열고 들어선 알짜배기입니다.
화려한 수식어로 채워진 베스트셀러는 아니더라도, 제가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겪어온 삶의 알맹이 같은 이야기들을 이곳에 하나씩 담아보려 합니다.
🖋️ 이런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
- 먼저 걸어본 이의 이정표: 내가 경험했던 시행착오와 깨달음이, 아직 그 길에 들어서지 못한 분들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.
- 함께 나누는 공감의 온도: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분들과는 "나도 그랬지" 하는 깊은 공감을 나누고 싶습니다.
- 미국 생활과 은퇴 후의 지혜: 미국에서의 긴 여정, 그리고 은퇴 후 마주한 변화들을 솔직하게 기록합니다.
🌿 "오늘도 글 한 줄, 삶 한 걸음"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세상에 이름을 알리는 글보다는,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을 읽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.
이곳이 저에게는 성찰의 공간이 되고, 여러분께는 잠시 쉬어가는 따뜻한 벤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우리 같이 천천히 가보시죠.
• 40년 미국 생활의 마무리를 고민하는 저의 진솔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? 여기를 눌러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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